포털 매물에 적힌 가격은 파는 사람이 부르는 값(호가)입니다. 이 앱이 보여주는 것은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실제 계약 금액입니다. 시장이 가라앉으면 호가는 그대로인데 실거래가만 내려가기 때문에, 둘을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전국 중위 매매가에서 시작해 지역과 평형으로 좁혀 들어갑니다. 가입이나 로그인이 없고 어떤 개인정보도 받지 않습니다.
부동산 거래는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공개된 데이터에 오늘 계약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최근 한두 달치는 아직 덜 쌓인 상태입니다. 그 구간의 건수가 적다고 해서 거래가 끊겼다고 읽으면 틀릴 수 있습니다.
같은 단지 같은 전용면적이라도 아래 요소로 수천만원이 갈립니다.
그래서 거래 한 건을 시세로 읽기보다 여러 건의 분포를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유난히 높거나 낮은 건이 있으면 층수와 거래 유형을 확인해 보세요.
실거래가에는 일반적인 매매가 아닌 건도 섞입니다. 중개사를 끼지 않은 직거래에는 가족 간 거래가 포함될 수 있어 시세와 동떨어진 금액이 나오기도 하고, 사정이 있어 빠르게 처분한 급매도 있습니다.
공개된 신고 자료를 그대로 보여주는 조회 도구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를 사용합니다. 신고 기한(30일)으로 인한 지연이 있으며, 계약 해제 시 이미 집계된 건이 뒤늦게 빠질 수 있습니다.